경상북도의성군
의성군, 가족 참여형 야구 관람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의성군가족센터는 '우리동네 아빠교실 부자캠프'와 '다문화가족 자녀 정서안정 지원사업'을 연계하여 지역 아버지와 자녀, 다문화가족 청소년 60여 명을 대상으로 야구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의 육아 참여 확대,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 및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하며, 특히 다문화가족 청소년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와 직업 세계 간접 경험 기회를 제공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9일(일) 의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수미)와 함께 ‘우리동네 아빠교실 부자캠프’와 ‘다문화가족 자녀 정서안정 지원사업’을 연계한 「야구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아버지와 자녀, 다문화가족 청소년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문화가족 청소년(13세~19세)에게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야구장에 직접 와본 것은 처음인데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한 아버지는 “아이와 함께 응원하며 더욱 가까워진 느낌을 받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수미 의성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아버지와 자녀, 다문화가족 청소년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문화가족 청소년(13세~19세)에게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야구장에 직접 와본 것은 처음인데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한 아버지는 “아이와 함께 응원하며 더욱 가까워진 느낌을 받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수미 의성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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