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와 함께 식목행사 개최
AI 요약광양시는 4월 20일 성황근린공원에서 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와 함께 '광양, 초록에 물들다' 식목행사를 개최하고 철쭉 1,500주를 심어 도심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했다.

광양시는 4월 20일 오전 9시 성황근린공원 일원에서 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대표 소오섭)와 함께 「광양, 초록에 물들다」 식목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으며, 도심 내 녹색공간을 늘리고 시민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 회원과 녹색도시국장, 공원과 직원 등 약 3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산책로 사면 구간에 봄철 대표 수종인 철쭉 약 1,500주를 심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했다. 특히 산책로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식목행사가 도심 속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녹지 확충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으며, 도심 내 녹색공간을 늘리고 시민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 회원과 녹색도시국장, 공원과 직원 등 약 3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산책로 사면 구간에 봄철 대표 수종인 철쭉 약 1,500주를 심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했다. 특히 산책로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식목행사가 도심 속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녹지 확충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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