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청양군
청양군, ‘훼손·망실 도로명판’ 일제 정비 완료… “길 찾기 편해진다”
AI 요약청양군이 군민과 방문객의 길 찾기 불편 해소 및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훼손된 도로명판 63개를 전량 교체 및 보수하는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시인성 향상 및 위치 조정을 통해 도로명 주소 식별을 용이하게 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정보 전달을 위한 안전 인프라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군수권한대행 전상욱)이 군민과 방문객들의 길 찾기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훼손된 도로명판에 대한 일제 정비를 모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비 사업은 각종 도로 공사 과정에서 망실되거나 태풍 등 자연재해로 훼손돼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도로명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부터 실시한 전수 조사를 통해 정비가 시급한 도로명판 63개를 파악했으며, 최근 전량 교체 및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탈색이나 부식으로 인해 판독이 어려운 표지판은 신규 시설물로 교체해 시인성을 높였고, 가로수나 넝쿨 등에 가려 보이지 않던 표지판은 위치를 조정해 설치하는 등 주민들이 도로명 주소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함은 물론, 응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안전 인프라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영 행복민원과장은 “도로명판 정비는 단순한 시설 관리를 넘어 군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가장 기본적인 행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신속한 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길을 찾는 데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비 사업은 각종 도로 공사 과정에서 망실되거나 태풍 등 자연재해로 훼손돼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도로명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부터 실시한 전수 조사를 통해 정비가 시급한 도로명판 63개를 파악했으며, 최근 전량 교체 및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탈색이나 부식으로 인해 판독이 어려운 표지판은 신규 시설물로 교체해 시인성을 높였고, 가로수나 넝쿨 등에 가려 보이지 않던 표지판은 위치를 조정해 설치하는 등 주민들이 도로명 주소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함은 물론, 응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안전 인프라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영 행복민원과장은 “도로명판 정비는 단순한 시설 관리를 넘어 군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가장 기본적인 행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신속한 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길을 찾는 데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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