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도시숲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안산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발달과 환경 감수성 향상을 위해 도시숲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 식물 관찰 및 자연물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며,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화랑유원지와 성호공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사회성 함양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발달과 환경 감수성 향상을 위해 도시숲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숲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다양한 식물과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달부터 10월까지 유아와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화랑유원지와 성호공원 등에서 운영된다.
참여 아동들은 또래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숲에서 곤충을 가까이에서 보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도시숲 체험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숲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다양한 식물과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달부터 10월까지 유아와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화랑유원지와 성호공원 등에서 운영된다.
참여 아동들은 또래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숲에서 곤충을 가까이에서 보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도시숲 체험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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