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강서동 지사협, 중장년 1인 가구 위한 생일동행 추진
AI 요약양산시 강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생일동행'을 추진했다.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공동체의 온기를 전했다. 이 사업은 분기별로 연 4회 운영되며 올해 총 16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산시 강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 해소를 위해 특화사업 ‘생일동행’을 추진했다.
지사협은 지난 16일 생일을 맞은 중장년 1인 가구 4세대를 대상으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사업은 홀로 생일을 보내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활 실태를 살피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취지 아래, 이웃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나갔다.
김형복 지사협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심 강서동장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웃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생일동행’ 사업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생일동행’ 사업은 분기별로 생일을 맞은 대상자를 선정해 연 4회 운영되며, 올해 총 16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사협은 지난 16일 생일을 맞은 중장년 1인 가구 4세대를 대상으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사업은 홀로 생일을 보내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활 실태를 살피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취지 아래, 이웃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나갔다.
김형복 지사협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심 강서동장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웃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생일동행’ 사업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생일동행’ 사업은 분기별로 생일을 맞은 대상자를 선정해 연 4회 운영되며, 올해 총 16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