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군,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 준공…남해안 중심도시 도약 첫걸음
AI 요약하동군이 2300억 원 규모의 '남해안 중심도시 진교'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준공했다. 이 복합타운은 행정, 복지, 문화, 체육 기능을 한 곳에 모았으며, 주민 휴식 공간, 행정 업무 공간, 대·소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민다리복합센터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등 생활체육시설이 마련되어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을 지원한다. 하동군은 이를 시작으로 진교를 남부권 중심 생활 거점으로 육성하고 주거 취약계층 지원 및 주차 공간 확대 등 생활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2300억 원 규모의 ‘남해안 중심도시 진교’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 준공식을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행정문화복합타운은 행정·복지·문화·체육 기능을 한곳에 집약한 복합 공간으로, 기존 노후 청사를 대체해 지상 3층, 연면적 1484㎡ 규모로 확장됐다. 1층에는 주민 휴식과 소통을 위한 카페테리아가, 2층에는 행정업무 공간과 상담실 등이 배치됐으며, 3층에는 대·소회의실이 마련됐다.
함께 조성된 민다리복합센터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등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챙길 수 있게 됐다.
하동군은 이번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시작으로 진교를 남부권 중심 생활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주거 취약계층 지원 및 주차 공간 확대 등 생활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민다리복합센터는 20일부터 개관하고 진교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7일 개청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된 행정문화복합타운은 행정·복지·문화·체육 기능을 한곳에 집약한 복합 공간으로, 기존 노후 청사를 대체해 지상 3층, 연면적 1484㎡ 규모로 확장됐다. 1층에는 주민 휴식과 소통을 위한 카페테리아가, 2층에는 행정업무 공간과 상담실 등이 배치됐으며, 3층에는 대·소회의실이 마련됐다.
함께 조성된 민다리복합센터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등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챙길 수 있게 됐다.
하동군은 이번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시작으로 진교를 남부권 중심 생활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주거 취약계층 지원 및 주차 공간 확대 등 생활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민다리복합센터는 20일부터 개관하고 진교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7일 개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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