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진구
부산진구,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AI 요약부산진구는 어린이 통학 환경 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경 합동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아동양육시설 등 22대의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구조, 장치 결함,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버스 운영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4월 13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통학버스 민‧관‧경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아동양육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시설 통학차량 22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통학버스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는 △부산진구청 아동청소년과, 교통행정과 △부산진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각 기관의 시설장들이 참여했으며
통학버스 구조·장치 결함과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지적사항에 따른 사후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지도하였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부산진구는 출산율의 증가 등으로 아동·청소년 인구가 많은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아동양육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시설 통학차량 22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통학버스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는 △부산진구청 아동청소년과, 교통행정과 △부산진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각 기관의 시설장들이 참여했으며
통학버스 구조·장치 결함과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지적사항에 따른 사후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지도하였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부산진구는 출산율의 증가 등으로 아동·청소년 인구가 많은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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