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농촌 환경 지키고 비용 부담 덜고
AI 요약성주군 대가면이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며, 폐보온덮개, 반사필름, 차광막, 벌통 등을 무상으로 수거한다. 이번 수거는 농가의 처리 비용 부담을 줄이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 대가면은 4월 13일(월)부터 5월 12일(화)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지정하여 영농폐기물 수거에 나섰다.
주요 수거 대상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한 폐보온덮개로, 배출을 희망하는 농가는 마을별 공동집하장 및 사전 협의된 지정장소에 내놓으면 된다. 또한, 처리가 까다로운 반사필름, 차광막, 벌통의 경우, 오는 5월 15일까지 각 농가에서 성주군 자원순환사업소로 직접 반입하면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대가면은 이번 집중 수거를 통해 농가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봄철 건조한 날씨 속에 빈번히 발생하는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여 산불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가면장(김진귀)은 “집중 수거 기간 이후에는 무상 수거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영농폐기물이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요 수거 대상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한 폐보온덮개로, 배출을 희망하는 농가는 마을별 공동집하장 및 사전 협의된 지정장소에 내놓으면 된다. 또한, 처리가 까다로운 반사필름, 차광막, 벌통의 경우, 오는 5월 15일까지 각 농가에서 성주군 자원순환사업소로 직접 반입하면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대가면은 이번 집중 수거를 통해 농가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봄철 건조한 날씨 속에 빈번히 발생하는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여 산불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가면장(김진귀)은 “집중 수거 기간 이후에는 무상 수거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영농폐기물이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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