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산시
경산시, 체납 안내도 ‘맞춤형 시대’
AI 요약경산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18,000여 명의 지방세 체납자와 15,000여 명의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외국인 체납자를 위한 다국어 안내문 발송, 카카오톡을 통한 납부 편의 제공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중동사태 피해 기업 및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및 체납처분 유예 등 지원도 안내한다.

경산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세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경산시는 지방세 체납자 18,000여 명(체납액 150억 원), 세외수입 체납자 15,000여 명(체납액 142억 원)을 대상으로 체납세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납부를 독려한다.
아울러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체납자를 위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별도로 발송하여 언어 장벽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납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까지 체납 안내문을 받지 못한 납세자에게는 다음 달 카카오톡 체납 안내문을 발송해 본인 인증과 동시에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납부 편의 향상과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힘쓴다.
시는 체납세 정리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징수행정력을 동원해 책임 징수 활동과 각종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추진하는 한편, 중동사태 피해 기업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분납 안내와 체납처분 유예 등의 지원 사항을 안내한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경산시는 지방세 체납자 18,000여 명(체납액 150억 원), 세외수입 체납자 15,000여 명(체납액 142억 원)을 대상으로 체납세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납부를 독려한다.
아울러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체납자를 위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별도로 발송하여 언어 장벽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납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까지 체납 안내문을 받지 못한 납세자에게는 다음 달 카카오톡 체납 안내문을 발송해 본인 인증과 동시에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납부 편의 향상과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힘쓴다.
시는 체납세 정리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징수행정력을 동원해 책임 징수 활동과 각종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추진하는 한편, 중동사태 피해 기업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분납 안내와 체납처분 유예 등의 지원 사항을 안내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