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가에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 보급
AI 요약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감형 히트펌프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이연구회 농가 5곳에 15대를 보급했다. 2026년에는 영양부추연구회 농가에도 6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며, 이 시스템은 기존 석유 난방 대비 70~90% 비용 절감과 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딸기 스마트육묘장에도 도입되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경기도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공모사업에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최종 선정돼, 오이연구회 농가 5곳에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를 15대 보급했다. 이어 2026년에도 영양부추연구회 농가를 대상으로 6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는 연중 온도가 13~15℃로 일정한 지하수 또는 공기열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냉난방을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석유 난방 대비 70~90%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주요시설 중 하나인 딸기 스마트육묘장에도 해당설비를 도입해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들의 에너지 부담을 경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 자원 안보위기 대응정책에 적극 동참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경기도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공모사업에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최종 선정돼, 오이연구회 농가 5곳에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를 15대 보급했다. 이어 2026년에도 영양부추연구회 농가를 대상으로 6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는 연중 온도가 13~15℃로 일정한 지하수 또는 공기열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냉난방을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석유 난방 대비 70~90%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주요시설 중 하나인 딸기 스마트육묘장에도 해당설비를 도입해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들의 에너지 부담을 경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 자원 안보위기 대응정책에 적극 동참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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