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조기마감’
AI 요약고흥군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예산 소진으로 조기 접수 마감했다. 승용 86대, 화물 62대에 보조금을 지급했으며, 유가 폭등과 내연기관 전환지원금 신설 등이 수요 급증 원인으로 분석된다. 군은 9월 추경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승용·화물) 예산이 소진됨에 따라 신청 접수를 조기 마감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3일 접수를 시작한 이후 승용 110여 건, 화물 60여 건의 신청을 받았으며, 이 중 예산 범위 내인 승용 86대와 화물 62대를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보조금을 지급했다.
군은 이번 수요 급증 원인을 예기치 못한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과 2026년 신설된 내연기관 전환지원금 등 제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전기차 구매 수요 증가에 발맞춰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2월 3일 접수를 시작한 이후 승용 110여 건, 화물 60여 건의 신청을 받았으며, 이 중 예산 범위 내인 승용 86대와 화물 62대를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보조금을 지급했다.
군은 이번 수요 급증 원인을 예기치 못한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과 2026년 신설된 내연기관 전환지원금 등 제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전기차 구매 수요 증가에 발맞춰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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