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가족센터, ‘해피스쿨 야학당’ 개강
AI 요약밀양시가족센터가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중도입국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 학습 및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해피스쿨 야학당'을 개강했다. 오는 11월까지 주 2회 운영되며,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밀양시가족센터(센터장 홍창희)는 지난 13일 외국인 근로자 및 결혼이민자, 중도입국 자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언어지원사업 ‘해피스쿨 야학당’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피스쿨 야학당’은 한국어 학습과 일상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사업 안내와 함께 개인별 한국어 수준을 파악하는 배치평가가 진행됐다. 센터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준별 맞춤형 교육 과정을 마련해 오는 11월까지 주 2회(회당 2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습자들이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홍창희 밀양시가족센터장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언어 습득과 문화적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해피스쿨 야학당’은 한국어 학습과 일상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사업 안내와 함께 개인별 한국어 수준을 파악하는 배치평가가 진행됐다. 센터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준별 맞춤형 교육 과정을 마련해 오는 11월까지 주 2회(회당 2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습자들이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홍창희 밀양시가족센터장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언어 습득과 문화적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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