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봄기운 전하는 손길, 남면여성자율방범대 대청소 봉사 ‘훈훈’
AI 요약남면여성자율방범대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대원들은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고 주방, 화장실 등 청소가 어려운 곳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썼다. 남면여성자율방범대는 앞으로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면여성자율방범대(대장 홍정희)는 지난 4월 11일(토), 남면 소재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남면여성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깨끗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행됐으며, 대원들이 주말 시간을 반납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원들은 가구 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어르신이 평소 청소하기 어려운 주방과 화장실, 베란다 등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허리가 아파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 청소를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며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홍정희 대장은 “겨우내 쌓인 먼지를 털어내듯 어르신들의 집과 마음에도 따뜻한 봄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불편한 몸으로 인해 청소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면여성자율방범대는 이달 중 한 차례 더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면여성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깨끗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행됐으며, 대원들이 주말 시간을 반납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원들은 가구 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어르신이 평소 청소하기 어려운 주방과 화장실, 베란다 등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허리가 아파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 청소를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며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홍정희 대장은 “겨우내 쌓인 먼지를 털어내듯 어르신들의 집과 마음에도 따뜻한 봄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불편한 몸으로 인해 청소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면여성자율방범대는 이달 중 한 차례 더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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