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초전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실시
AI 요약초전면은 4월 13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산불 방지 및 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마을별 배출 장소에 모인 폐기물을 수거하며, 농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폐부직포, 차광막 등 무상 수거 대상 폐기물의 불법 배출 방지를 위해 관민이 협력하여 집중 수거한다.

초전면은 4월 13일(월)부터 4월 20일(월)까지 6일간을 산불 방지 및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마을별 배출장소에 배출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
영농폐기물의 처리 방법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인해 들녘이나 도로변에 방치·투기되거나 불법적으로 소각되는 등 각종 환경오염과 산불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적절한 배출 방법을 면민들에게 꾸준히 홍보하고 있다.
영농폐기물의 수거 전 마을홍보, 이장회의, 현수막 등을 통해 농가에서 정해진 날짜와 품목에 맞게 배출 될 수 있도록 철저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무상수거대상(폐부직포, 차광막, 반사필름, 폐벌통)등 폐기물의 불법 배출 방지를 위해 관민이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 하고 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과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농가의 영농폐기물 처리비용을 경감하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제공, 토양오염 방지 및 불밥소각 방지 등의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영농폐기물의 처리 방법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인해 들녘이나 도로변에 방치·투기되거나 불법적으로 소각되는 등 각종 환경오염과 산불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적절한 배출 방법을 면민들에게 꾸준히 홍보하고 있다.
영농폐기물의 수거 전 마을홍보, 이장회의, 현수막 등을 통해 농가에서 정해진 날짜와 품목에 맞게 배출 될 수 있도록 철저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무상수거대상(폐부직포, 차광막, 반사필름, 폐벌통)등 폐기물의 불법 배출 방지를 위해 관민이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 하고 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과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농가의 영농폐기물 처리비용을 경감하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제공, 토양오염 방지 및 불밥소각 방지 등의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