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인천 중구 영종2동 ‘내몸목소리’ 주민 대상 맞춤형 건강상담 운영
AI 요약인천 중구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내몸목소리 건강상담'을 운영하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2026년까지 지속되며,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돕고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내몸목소리 건강상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내몸목소리 건강상담’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지속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3월 12일(목) 첫 상담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건강상담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이 이뤄지며, 특히 콜레스테롤 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 습관, 식단, 운동 등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는다.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 “주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다 보니 건강 상태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관리에 도움이 된다”라며 “측정 결과를 통해 경각심을 갖게 되고, 자연스럽게 운동과 식단 관리에도 더 신경 쓰게 된다”라고 말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정기적인 건강 체크를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 수준을 높이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영종2동을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내몸목소리 건강상담’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지속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3월 12일(목) 첫 상담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건강상담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이 이뤄지며, 특히 콜레스테롤 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 습관, 식단, 운동 등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는다.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 “주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다 보니 건강 상태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관리에 도움이 된다”라며 “측정 결과를 통해 경각심을 갖게 되고, 자연스럽게 운동과 식단 관리에도 더 신경 쓰게 된다”라고 말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정기적인 건강 체크를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 수준을 높이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영종2동을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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