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정선·영월·평창, 소상공인 판로 확대 위해 ‘강원남부권 협력 네트워크’ 맞손
AI 요약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이 영월산업진흥원,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와 함께 강원남부권 공동 판로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개 시·군의 지속가능한 중장기 협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며, 공동 판로 발굴, 행사 운영, 유통망 공유,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재)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곽일규)은 지난 8일 재단 3층 회의실에서 (재)영월산업진흥원(원장 엄광열), (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이사장 임성원)와 함께 ‘공동판로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관광 동선이 연결된 정선·영월·평창 3개 시·군이 단발성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중장기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각 지역의 판로 지원을 전담하는 공공 전문기관이 직접 참여해 권역 단위 유통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업의 실행력과 공신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강원남부권 공동 판로 발굴 및 판매 채널 연계 ▲박람회·직거래 장터 등 공동 행사 운영 ▲온·오프라인 유통망 공유 및 협력 ▲공동 마케팅 및 상품 연계 전략 추진 등이다.
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 곽일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강원남부권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근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동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관광 동선이 연결된 정선·영월·평창 3개 시·군이 단발성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중장기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각 지역의 판로 지원을 전담하는 공공 전문기관이 직접 참여해 권역 단위 유통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업의 실행력과 공신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강원남부권 공동 판로 발굴 및 판매 채널 연계 ▲박람회·직거래 장터 등 공동 행사 운영 ▲온·오프라인 유통망 공유 및 협력 ▲공동 마케팅 및 상품 연계 전략 추진 등이다.
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 곽일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강원남부권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근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동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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