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노인일자리와 도심 속 힐링의 결합 도시농장텃밭가꾸기사업 시민 텃밭 분양‘성황리 마감’
AI 요약이천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가 운영하는 '도시농장 텃밭가꾸기 사업'이 2026년에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텃밭을 분양하고, 어르신들이 농작업을 지원하며 함께 텃밭을 가꾸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세심한 지원 덕분에 농사 경험이 없는 시민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건강 증진과 소속감을 제공하는 일자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지회장 원종성)가 2018년부터 운영해 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도시농장 텃밭가꾸기 사업’이 2026년에도 성황리에 신청 마감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증포동·증일동 일대 도심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체험형 텃밭을 분양하고,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농작업을 지원하며 텃밭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공간만 대여하는 농장과 달리, 이곳은 농사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분양 시민들에게 재배 방법을 안내하고, 관리가 어려운 농작물에는 물을 주는 등 세심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방식에 힘입어 증포동 텃밭은 접수 시작 1시간 만에 조기 마감되었으며, 증일동 텃밭 역시 일주일 안에 전 구역이 마감되며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일자리 참여 어르신 최모(71세) 어르신은“집에만 있기보다 나와서 흙을 만지니 건강도 좋아지고, 텃밭으로 출근할 수 있다는 소속감이 큰 행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텃밭을 분양받은 김모씨는 “미리 퇴비도 뿌려주시고 어르신들이 도와주신다고 하니 농사가 처음인 저도 안심이 된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 40명은 겨우내 텃밭을 정비하고 팻말을 설치하는 등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2026년 도시농장 텃밭가꾸기사업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증포동·증일동 일대 도심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체험형 텃밭을 분양하고,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농작업을 지원하며 텃밭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공간만 대여하는 농장과 달리, 이곳은 농사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분양 시민들에게 재배 방법을 안내하고, 관리가 어려운 농작물에는 물을 주는 등 세심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방식에 힘입어 증포동 텃밭은 접수 시작 1시간 만에 조기 마감되었으며, 증일동 텃밭 역시 일주일 안에 전 구역이 마감되며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일자리 참여 어르신 최모(71세) 어르신은“집에만 있기보다 나와서 흙을 만지니 건강도 좋아지고, 텃밭으로 출근할 수 있다는 소속감이 큰 행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텃밭을 분양받은 김모씨는 “미리 퇴비도 뿌려주시고 어르신들이 도와주신다고 하니 농사가 처음인 저도 안심이 된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 40명은 겨우내 텃밭을 정비하고 팻말을 설치하는 등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2026년 도시농장 텃밭가꾸기사업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