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선남면, 대형 이동 세탁 차량 운영‘큰 호응’
AI 요약성주군 선남면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3.5톤 대형 빨래 차량을 활용해 이불 등 대형 빨래를 세탁해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주군 선남면(면장 조익현)은 지난 4월 6일, 동암리 농촌활력증진센터에서 3.5톤 대형 빨래 차량을 활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세탁 서비스를 성황리에 실시하였다.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가 직접 하기 힘든 대형 이불 빨래 등을 대신 세탁하는 서비스로 이날 현장에는 공장형 대용량 세탁기 1대와 고성능 건조기 3대가 탑재된 3.5톤 특수 제작 세탁 차량이 투입되어 면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대형 세탁 차량을 통해 그간 빨래에 어려움을 겪던 면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소외됨 없는 촘촘한 행정을 구현하여 선남면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가 직접 하기 힘든 대형 이불 빨래 등을 대신 세탁하는 서비스로 이날 현장에는 공장형 대용량 세탁기 1대와 고성능 건조기 3대가 탑재된 3.5톤 특수 제작 세탁 차량이 투입되어 면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대형 세탁 차량을 통해 그간 빨래에 어려움을 겪던 면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소외됨 없는 촘촘한 행정을 구현하여 선남면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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