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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위험한 두 바퀴 STOP!’… 학교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운영

AI 요약대구 달서구가 청소년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8개 초·중·고등학교 2,6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과 픽시 자전거의 위험성 등을 중심으로 실생활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달서구, ‘위험한 두 바퀴 STOP!’… 학교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운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청소년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초·중·고등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31회에 걸쳐 진행되며 약 2,60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실시하며,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이용수칙과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자전거의 위험성 등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최근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와 픽시자전거의 특성을 반영한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소년을 중심으로 개인형 이동장치와 픽시자전거 이용이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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