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안전하게 농사 지으세요” 농작업 질환 예방 교육 실시
AI 요약통영시가 농촌 어르신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농작업 질환 예방 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5월까지 주 1회, 관내 마을회관 7개소에서 진행되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운동법 중심으로 실습 위주로 구성된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도서지역에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건강 격차 해소에도 힘쓸 예정이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농촌 어르신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관리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질환 예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5월까지 주 1회 운영되며, 관내 마을회관(경로당) 7개소에서 추진된다. 고령 농업인에게 문제가 되고 있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예방과 관리를 위한 운동법 중심으로 실제 농작업 전·후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건강과 운동 분야 전문가인 김계분 강사(경상국립대학교 이학박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첫 교육은 지난 6일 광도면 용호마을 경로당에서 고령의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다”, “농사일에 꼭 필요한 교육이다”라고 말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향후 남은 6개 마을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 중 3개소 도서지역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태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5월까지 주 1회 운영되며, 관내 마을회관(경로당) 7개소에서 추진된다. 고령 농업인에게 문제가 되고 있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예방과 관리를 위한 운동법 중심으로 실제 농작업 전·후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건강과 운동 분야 전문가인 김계분 강사(경상국립대학교 이학박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첫 교육은 지난 6일 광도면 용호마을 경로당에서 고령의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다”, “농사일에 꼭 필요한 교육이다”라고 말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향후 남은 6개 마을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 중 3개소 도서지역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태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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