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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AI 요약통영시녹색어머니연합회는 통영시, 통영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PM의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통영시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통영시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엄회진)는 지난 3일 북신동 삼성생명 사거리에서 유관기관들과 합동으로 전동킥보드, 전동자전거 등의 개인형이동장치(PM, personality mobility) 등 교통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 통영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경남버스운송사업조합 등 8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운행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공유 전동킥보드·자전거 불법 주정차, 올바른 주행방법, 안전모 착용방법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 및 현수막 등을 활용해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엄회진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개인형 이동장치(PM)는 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등굣길 환경개선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안전의식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 불편 등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이용자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바른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녹색어머니회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통영시 초등학교 앞 교통봉사활동 및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등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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