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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갤러리107 이귀재 ‘수반전’ 개최

AI 요약오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 갤러리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석공예 명인 이귀재 작가의 ‘수반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귀재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담다’라는 주제로 자연석을 직접 쪼고 갈아 형상을 만들어낸 수반 작품 52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평생을 돌과 함께 곡성을 지키며 외길을 걸어왔다. 마음과...

곡성군, 갤러리107 이귀재 ‘수반전’ 개최
오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 갤러리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석공예 명인 이귀재 작가의 ‘수반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귀재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담다’라는 주제로 자연석을 직접 쪼고 갈아 형상을 만들어낸 수반 작품 52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평생을 돌과 함께 곡성을 지키며 외길을 걸어왔다. 마음과 정신 모든 이상을 담아낼 수 있는 수반을 통해 창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 이번 개인전에서 판매된 작품의 수익금은 전액 곡성군에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조금이나마 곡성 교육과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귀재 작가는 창덕궁, 청와대 등 다수의 문화재 복원 공사에 참여한 바 있다. 현재 한국예술문화명인, 한국 문화재 기능인협회, 한국 공예가협회, 근대 황실공예예술가협회, 곡성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갤러리107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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