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광양시

광양 청년이 직접 그리는 정책과 예산, 청년참여예산학교 개최

AI 요약광양시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참여예산학교'를 개최하여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청년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의견 수렴을 통한 정책 제안 및 예산 참여 확대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정책 현황,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효과적인 정책 제안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청년정책협의체의 정책 파트너 역할 강화와 청년 의견의 정책 반영 기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광양 청년이 직접 그리는 정책과 예산, 청년참여예산학교 개최
광양시는 지난 2일 광양시 청년꿈터 다목적실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6명과 관계 공무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청년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청년참여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청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의 취지를 청년정책협의체와 연계해 지역 청년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청년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과 예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

교육은 함께해봄협동조합 정남진 강사가 진행했으며, ▲광양시 청년정책 현황과 협의체의 역할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광양시 주민참여예산 청년분야 운영계획 ▲효과적인 청년정책 제안 방법 ▲타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정책협의체가 정책 발굴과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정책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청년의 의견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는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참여기구”라며 “청년이 정책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제안과 실행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신규 제안사업을 연중 접수하고 있으며, 사업부서 검토와 구체화, 주민참여예산 심의 등을 거쳐 2027년도 예산안 반영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광양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