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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AI 요약인천 부평구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지역 내 6,30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신고 기한은 4월 30일까지이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 연면적을 기준으로 안분하여 신고해야 하며,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우편/방문 신고가 가능하다.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법인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으며, 국세청으로부터 법인세 납부 기한을 연장 받은 수출 중소기업 등은 별도 신청 없이 3개월간 직권 연장된다.

2026년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부평구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지역 내 6천30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를 운영 중이다.

신고기한은 오는 4월 30일까지로, 신고대상은 지난해 12월말 결산 법인의 2025년 귀속 법인소득이다. 특히 소득 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발생한 법인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 연면적을 기준으로 안분해 각 사업장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동일 특별시·광역시 내 둘 이상의 구(區)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에 일괄 신고·납부하면 된다.

안분 대상 법인이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신고 대상 법인은 지방세 신고납부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한편 경영상의 중대한 위기나 현저한 손실로 납부가 어려운 법인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국세청으로부터 법인세 납부 기한을 연장 받은 수출 중소기업 등은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도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된다.

구 관계자는 “납부기한 연장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 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신고 대상 법인이 기한 내 신고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세무2과 지방소득세팀(☎032-509-62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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