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영통구, 청명·한식 맞아 산불방지 캠페인 실시
AI 요약수원시 영통구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혜령공원 등산로에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3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해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포스터를 배부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지난 4월 3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등산객 이용이 많은 혜령공원 등산로에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청 직원과 산불 종사원, 영통구 여성민방위대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포스터를 배부하며 산불 예방 참여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금지와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림 내 낙엽이 많이 쌓여 있는 상황에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영통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남숙 공원녹지과장은 “봄철은 따뜻한 날씨로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등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산림 인접지역에서 화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청 직원과 산불 종사원, 영통구 여성민방위대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포스터를 배부하며 산불 예방 참여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금지와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림 내 낙엽이 많이 쌓여 있는 상황에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영통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남숙 공원녹지과장은 “봄철은 따뜻한 날씨로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등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산림 인접지역에서 화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