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양천구
양천구, 초등학생 대상 ‘밤샘 긴급돌봄 키움센터’ 운영
AI 요약양천구가 양육자의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초등학생 대상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관내 9개 '우리동네 키움센터'에서 밤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당일 오후 7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육자의 야근, 출장, 질병 등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내 ‘우리동네 키움센터’ 9개소와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 최초로 초등학생(6~12세) 대상 밤샘 긴급 돌봄을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밤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가까운 ‘우리동네 키움센터’로 당일 오후 7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교육특구인 양천구는 보육을 교육의 출발점으로 생각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육아 보험 같은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이 서비스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안전한 24시간 빈틈없는 보육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내 ‘우리동네 키움센터’ 9개소와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 최초로 초등학생(6~12세) 대상 밤샘 긴급 돌봄을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밤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가까운 ‘우리동네 키움센터’로 당일 오후 7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교육특구인 양천구는 보육을 교육의 출발점으로 생각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육아 보험 같은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이 서비스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안전한 24시간 빈틈없는 보육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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