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대합면 이웃 돌봄 활동가, 인적안전망으로서 활약
AI 요약창녕군 대합면이 이웃 돌봄 활동가와 함께 지역 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ON살핌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마을 사정을 잘 아는 주민 8명으로 구성된 이웃 돌봄 활동가는 정기 방문, 생활 지원, 관계 기관 연계, 정서적 지지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녕군 대합면은 4월 2일, 이웃 돌봄 활동가와 함께 지역 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ON살핌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대합면 이웃 돌봄 활동가는 마을 사정을 잘 아는 주민 8명으로 구성돼, 이웃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전등 교체와 같은 간단한 생활 지원을 직접 제공하는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이웃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관계 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말벗이 되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고독감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 활동가는 “옆집에 사는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지역사회 복지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옥화 면장은 “다양한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돌보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대합면 이웃 돌봄 활동가는 마을 사정을 잘 아는 주민 8명으로 구성돼, 이웃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전등 교체와 같은 간단한 생활 지원을 직접 제공하는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이웃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관계 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말벗이 되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고독감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 활동가는 “옆집에 사는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지역사회 복지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옥화 면장은 “다양한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돌보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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