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관광문화재단-동북아역사재단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재)삼척관광문화재단과 동북아역사재단이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역사 콘텐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및 전시 콘텐츠 상호 활용, 인적·물적 자원 교류, 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을 통해 독도 교육 활성화와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4월 1일 동북아역사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삼척의 대표 역사 인물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역사 콘텐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통한 역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사부와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의 상호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과 관련한 기획 단계 협의 및 자문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에 대한 전문적 의견 공유 및 검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이사부독도기념관과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체험관 간 연계를 통해 삼척의 역사적 자산인 이사부를 중심으로 독도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고, 지역 정체성 강화와 대외 인식 제고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부와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에도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사부와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의 상호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과 관련한 기획 단계 협의 및 자문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에 대한 전문적 의견 공유 및 검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이사부독도기념관과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체험관 간 연계를 통해 삼척의 역사적 자산인 이사부를 중심으로 독도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고, 지역 정체성 강화와 대외 인식 제고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부와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에도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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