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문예회관, 연극 ‘7시에 만나’ 공연 개최
AI 요약예산군문예회관이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공모에 4개 작품 선정으로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첫 공연으로 연극 '7시에 만나'를 4월 18일 선보인다. 이번 연극은 레이나, 김가영, 정시현 등 유명 연예인과 대학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전석 1만 원에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산군문예회관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공모에 4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4000만 원을 확보하고 첫 공연으로 오는 4월 18일 오후 7시 연극 ‘7시에 만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로맨틱 타임리프)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나이에 따라 겪는 연인들의 공감 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성적으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순수했던 그 시절의 추억과 아련한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메인보컬로 활동했던 레이나와 아이돌 그룹 스텔라의 리더이자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MC 및 드라마 배우로 활동 중인 김가영, 워너원 출신 배우 정시현을 비롯해 대학로 실력파 배우 황인석, 최상태가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yesan.moonhwain.net),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예회관(041-339-8212∼8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로맨틱 타임리프)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나이에 따라 겪는 연인들의 공감 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성적으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순수했던 그 시절의 추억과 아련한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메인보컬로 활동했던 레이나와 아이돌 그룹 스텔라의 리더이자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MC 및 드라마 배우로 활동 중인 김가영, 워너원 출신 배우 정시현을 비롯해 대학로 실력파 배우 황인석, 최상태가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yesan.moonhwain.net),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예회관(041-339-8212∼8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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