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고성군
속초~고성 고속도로 예타 통과 도전...SOC 확충 속도
AI 요약속초∼고성 고속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강원도는 고성군 간성까지 1단계 구간을 우선 추진하는 것으로 사업 계획을 조정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입니다. 동서 고속철도 완공 시 강릉~제진 구간까지 연결되어 강원 영동권의 도로 및 철도 교통망이 촘촘하게 구축될 전망입니다.

속초∼고성 고속도로는 남북 관계 여건과 사업 시급성 및 경제성 부족 등의 이유로 지난해 말 기획재정부 예타 대상 사업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도는 당초 고성 제진까지 계획했던 전체 노선(44.6㎞) 가운데 고성군청 소재지인 간성까지 연결하는 1단계 구간(21.8㎞)을 우선 추진하는 것으로 사업 계획을 조정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어 "동서 고속철도 전 구간이 공사 중으로 3년 내 강릉~제진 구간까지 완공되면 속초에는 십자형 철도교통망이 구축될 것"이라며 "강원 영동권 곳곳을 도로와 철도로 촘촘히 연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도는 당초 고성 제진까지 계획했던 전체 노선(44.6㎞) 가운데 고성군청 소재지인 간성까지 연결하는 1단계 구간(21.8㎞)을 우선 추진하는 것으로 사업 계획을 조정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어 "동서 고속철도 전 구간이 공사 중으로 3년 내 강릉~제진 구간까지 완공되면 속초에는 십자형 철도교통망이 구축될 것"이라며 "강원 영동권 곳곳을 도로와 철도로 촘촘히 연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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