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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서울형 가사서비스’ 접수 시작… 양육가정 가사 부담 던다

AI 요약서울 은평구가 양육가정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 가사도우미가 방문하여 청소, 세탁, 정리정돈 등을 돕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 등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은평구 거주 양육가정이 대상이며, 연 4회, 회당 4시간씩 지원된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은평구청 홈페이지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은평구, ‘서울형 가사서비스’ 접수 시작… 양육가정 가사 부담 던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양육가정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전문 가사도우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청소, 세탁, 정리정돈 등 집안일을 돕는 서비스로, 맞벌이 부부, 한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양육으로 인해 가사 노동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가정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다.

서비스는 가구당 연 4회, 회당 4시간씩 지원되며, 전문 가사도우미가 방문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방법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여성보육과(02-351-7300)로 문의하면 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을 통해 양육가정의 가사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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