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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 봉행

AI 요약순창군 적성면 채계산에 위치한 일광사에서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가 봉행되었습니다. 지난해 화재로 소실되었던 산신각은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복원되었으며, 불상 점안식 의식이 엄숙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일광사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사찰로, 목조관음보살좌상은 전북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전통사찰 제118호로도 지정된 바 있습니다.

순창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 봉행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에 위치한 전통사찰 한국불교태고종 일광사(주지 선동 스님)는 지난 29일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는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종무원 전 원장 도광 큰스님과 현 원장 연수 스님을 비롯한 종단 원로 스님들과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법회가 열린 산신각은 지난해 6월 화재로 소실됐다가 총 4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복원됐으며, 낙성 법회에 앞서 바라춤과 승무, 독경, 법문 등 불상 점안식 의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

일광사 주지 선동 스님은 “여러 불자님들의 관심과 정성 덕분에 대작불사를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일광사는 일제강점기 김세현 스님에 의해 창건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로, 2014년 목조관음보살좌상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제229호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통사찰 제118호로 지정되는 등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사찰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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