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2동, 보건소와 함께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성료

AI 요약부평구 부평2동이 고령층 및 인지 기능 저하 우려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인지·미술, 원예·운동 활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평2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평2동, 보건소와 함께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성료
부평구 부평2동은 지난 26일, 고령층과 인지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평구보건소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건강교실’의 일환으로, 주민 접근성을 높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2월부터 3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어르신 2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인지·미술 활동(인지건강 워크북, 퍼즐 활동, LED 무드등 및 해바라기 액자 제작) ▲원예·운동 활동(수경식물 식재, 꽃바구니 만들기, 실버 건강체조 및 박수 체조) ▲사전·사후 인지선별 검사 및 만족도 조사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치매 교육이 지루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흥미로워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정기 부평2동장은 “치매는 조기 검진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인천부평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