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팔달구, 2025~2026 제설 유공 공무원 대상 격려 오찬 간담회 개최
AI 요약수원시 팔달구가 2025~2026년 동절기 제설 근무 유공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제설 작업에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지난 26일, 관내 식당에서 2025~2026 제설 근무로 노고가 많은 유공 공무원을 대상으로 격려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절기 제설작업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앞장서서 진행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제설근무에 대한 의견 등을 나누며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을 비롯하여 이관호 안전건설과장 등 팔달구 안전건설과 직원, 그리고 팔달구 10개 동에서 제설근무를 담당한 주무관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제설근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뜻깊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할 자리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수원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직원들이 앞으로도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절기 제설작업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앞장서서 진행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제설근무에 대한 의견 등을 나누며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을 비롯하여 이관호 안전건설과장 등 팔달구 안전건설과 직원, 그리고 팔달구 10개 동에서 제설근무를 담당한 주무관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제설근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뜻깊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할 자리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수원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직원들이 앞으로도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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