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산외면,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성료
AI 요약밀양시 산외면이 식목일을 맞아 남가마을에서 주민 50여 명과 함께 편백, 연산홍 230그루를 심는 나무 심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녹지 환경 조성 및 공동체 의식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밀양시 산외면(면장 손영미)은 25일 남가마을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남가마을에 초록을 심고, 봄을 피우다’ 나무 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녹지 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단체장과 이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식재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은 뒤 남가마을 일원에 편백과 연산홍 230그루를 심으며 녹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를 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화합이 이어졌으며,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손영미 산외면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녹지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주민 참여형 환경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녹지 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단체장과 이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식재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은 뒤 남가마을 일원에 편백과 연산홍 230그루를 심으며 녹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를 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화합이 이어졌으며,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손영미 산외면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녹지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주민 참여형 환경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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