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은평구
은평구,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맞춤형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AI 요약서울 은평구가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부정청탁금지법 등 핵심 법령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고, 간부공무원들이 청렴 실천 다짐을 담은 '청렴 나무'를 함께 가꾸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완성된 '청렴 나무'는 구청 1층에 전시되어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0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조직의 핵심 리더인 간부공무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을 확립해 투명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법 ▲갑질 예방을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등 핵심 법령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 나무 가꾸기’ 행사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간부공무원들은 각자의 청렴 실천 다짐을 적은 포스트잇을 나무 모형에 직접 부착하며 공정한 직무 수행을 약속했다.
완성된 ‘청렴 나무’는 구청 1층 어울림 라운지에 전시돼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과 직원이 함께 볼 수 있도록 공개해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청렴 문화 확산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렴은 단순히 부패가 없는 상태를 넘어,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며 “간부공무원이 먼저 소통하고 솔선수범하여, 후배 공무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투명한 은평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조직의 핵심 리더인 간부공무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을 확립해 투명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법 ▲갑질 예방을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등 핵심 법령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 나무 가꾸기’ 행사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간부공무원들은 각자의 청렴 실천 다짐을 적은 포스트잇을 나무 모형에 직접 부착하며 공정한 직무 수행을 약속했다.
완성된 ‘청렴 나무’는 구청 1층 어울림 라운지에 전시돼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과 직원이 함께 볼 수 있도록 공개해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청렴 문화 확산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렴은 단순히 부패가 없는 상태를 넘어,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며 “간부공무원이 먼저 소통하고 솔선수범하여, 후배 공무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투명한 은평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