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농촌주민 건강 지킨다”농촌 왕진버스 사업 운영
AI 요약통영시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왕진버스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한방 진료, 물리치료, 검안, 혈압·혈당 검사 등을 제공하며, 3개 읍면 1,00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3월 26일 광도면을 시작으로 4월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왕진버스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병원이나 약국 등 의료 기반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통영시와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진료는 한방(침술) 진료를 포함 물리치료(저주파/적외선), 검안(돋보기 제공), 혈압·혈당검사 등으로 이뤄진다.
시는 지난해에 4개 면(한산·사량·욕지·도산면)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60세 이상 농촌주민 1,032명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에는 3개 읍면(산양읍·용남·광도면)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9,600만원 사업비로 1,000여명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26일(목) 새통영농협(광도면)을 시작으로 4월 7일(화) 용남농협(용남면), 4월 8일(수) 산양농협(산양읍)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주민 1,000여명에게 실질적인 진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병원이나 약국 등 의료 기반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통영시와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진료는 한방(침술) 진료를 포함 물리치료(저주파/적외선), 검안(돋보기 제공), 혈압·혈당검사 등으로 이뤄진다.
시는 지난해에 4개 면(한산·사량·욕지·도산면)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60세 이상 농촌주민 1,032명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에는 3개 읍면(산양읍·용남·광도면)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9,600만원 사업비로 1,000여명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26일(목) 새통영농협(광도면)을 시작으로 4월 7일(화) 용남농협(용남면), 4월 8일(수) 산양농협(산양읍)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주민 1,000여명에게 실질적인 진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