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연수구
연수구-싸토리우스, 바이오 인재 양성 위한 취업 설명회 개최
AI 요약연수구가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과 함께 '바이오 일자리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바이오 산업 동향 분석, 싸토리우스 기업 소개 및 채용 계획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연수구는 송도 바이오 산업의 성장 동력을 활용하여 지역 인재들이 바이오 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유)(대표이사 김덕상)과 공동으로 ‘바이오 일자리 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양측의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MOU)’ 이행 조치로,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전략 산업인 바이오 분야에 대한 지역 인재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관내 대학생, 취업 준비 청년, 특성화고 학생, 지역 주민 등 바이오산업에 관심 있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바이오산업 및 소부장 동향 분석 ▲싸토리우스 기업 소개 및 송도 캠퍼스 비전 공유 ▲싸토리우스코리아오퍼레이션스(SKO) 직무별 채용 계획 안내 등이 진행됐다.
싸토리우스 임직원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직무 역량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보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송도를 중심으로 바이오산업이 구의 핵심 성장동력이 된 만큼, 지역 인재가 산업 현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고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망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 인재들이 바이오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연수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싸토리우스는 현재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바이오의약 원부자재 생산 및 연구 기능을 갖춘 ‘송도 캠퍼스’를 건립 중이며, 내년 초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수구는 송도 지역의 바이오·지식산업 집적화 가속화에 따라 대규모 사업장의 고용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를 살려,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과 협력함으로써 지역 인재들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양측의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MOU)’ 이행 조치로,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전략 산업인 바이오 분야에 대한 지역 인재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관내 대학생, 취업 준비 청년, 특성화고 학생, 지역 주민 등 바이오산업에 관심 있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바이오산업 및 소부장 동향 분석 ▲싸토리우스 기업 소개 및 송도 캠퍼스 비전 공유 ▲싸토리우스코리아오퍼레이션스(SKO) 직무별 채용 계획 안내 등이 진행됐다.
싸토리우스 임직원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직무 역량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보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송도를 중심으로 바이오산업이 구의 핵심 성장동력이 된 만큼, 지역 인재가 산업 현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고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망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 인재들이 바이오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연수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싸토리우스는 현재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바이오의약 원부자재 생산 및 연구 기능을 갖춘 ‘송도 캠퍼스’를 건립 중이며, 내년 초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수구는 송도 지역의 바이오·지식산업 집적화 가속화에 따라 대규모 사업장의 고용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를 살려,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과 협력함으로써 지역 인재들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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