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벽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나라사랑 무궁화 식재
AI 요약성주군 벽진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봉학저수지 도로변에 무궁화를 식재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나라 사랑 정신 고취에 나섰다.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의 묘목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식재 활동에는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무궁화 묘목을 심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벽진면 만들기에 힘썼다. 벽진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벽진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성주군 벽진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병수)는 3월 19일 오전 봉학저수지 도로변에 무궁화를 식재하였다.
이번 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에서 묘목을 지원하였으며, 봉학저수지 주변에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한 위원들은 땅을 파고 무궁화 묘목을 정성껏 심은 후에는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깨끗한 벽진면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이병수 벽진면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오늘 심은 무궁화가 활짝 피어나 주민들이 나라 꽃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바르게살기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심은 무궁화가 단단히 뿌리 내리듯, 벽진면의 화합과 발전도 더욱 공고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하였다.
이번 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에서 묘목을 지원하였으며, 봉학저수지 주변에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한 위원들은 땅을 파고 무궁화 묘목을 정성껏 심은 후에는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깨끗한 벽진면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이병수 벽진면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오늘 심은 무궁화가 활짝 피어나 주민들이 나라 꽃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바르게살기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심은 무궁화가 단단히 뿌리 내리듯, 벽진면의 화합과 발전도 더욱 공고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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