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덕천면, 맑고 깨끗한 하천·구거 환경 조성 ‘총력’
AI 요약정읍시 덕천면이 여름철 재해 예방과 공공시설 기능 회복을 위해 하천·구거 부지 내 불법 점·사용 행위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와 집중 정비에 나섰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축조, 농자재 적치 등이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불응 시에는 법적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정읍시 덕천면은 하천·구거(농업생산기반시설) 부지 내 불법 점·사용 행위를 근절하고 여름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일제 전수조사와 집중 정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하천 구역 내 관행적으로 굳어진 무단 점용 행위를 바로잡아 공공시설의 기능을 회복하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수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 및 구거 부지 내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무단 축조 ▲농자재 적치 ▲토지 형질 변경 등이다. 면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면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요 교량에 자진 철거 계도 현수막을 게시하고 무단 경작 빈번 지역에는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적발된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우선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유도할 방침이다. 그러나 계도 기간 이후에도 불응하거나 고의·상습적인 위반이 이어질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변상금 부과, 행정대집행 및 고발 등 엄중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덕천면 관계자는 “하천과 구거는 주민 모두의 자산이자 안전과 직결된 공공시설인 만큼 특정 개인의 무단 점용은 엄격히 근절되어야 한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주민들께 돌려드릴 수 있도록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정비는 하천 구역 내 관행적으로 굳어진 무단 점용 행위를 바로잡아 공공시설의 기능을 회복하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수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 및 구거 부지 내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무단 축조 ▲농자재 적치 ▲토지 형질 변경 등이다. 면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면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요 교량에 자진 철거 계도 현수막을 게시하고 무단 경작 빈번 지역에는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적발된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우선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유도할 방침이다. 그러나 계도 기간 이후에도 불응하거나 고의·상습적인 위반이 이어질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변상금 부과, 행정대집행 및 고발 등 엄중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덕천면 관계자는 “하천과 구거는 주민 모두의 자산이자 안전과 직결된 공공시설인 만큼 특정 개인의 무단 점용은 엄격히 근절되어야 한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주민들께 돌려드릴 수 있도록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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