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 진서면 지사협, 거동 불편 어르신 이동안전 보장사업 추진
AI 요약부안군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미끄럼 방지 매트와 안전 손잡이 설치 등 이동안전 보장사업을 추진했다. 저소득층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연중 진행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안군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이동안전 보장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예산은 지정기탁사업비 200만원이고, 저소득층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연중 추진된다.
이날 협의체는 가정방문을 통해 각 가구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욕실 및 현관 등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은 공간에 미끄럼방지 매트와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상태를 확인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김경곤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집 안에서 발생하는 낙상사고로 큰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며 “작은 안전장치 설치만으로도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태 진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예산은 지정기탁사업비 200만원이고, 저소득층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연중 추진된다.
이날 협의체는 가정방문을 통해 각 가구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욕실 및 현관 등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은 공간에 미끄럼방지 매트와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상태를 확인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김경곤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집 안에서 발생하는 낙상사고로 큰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며 “작은 안전장치 설치만으로도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태 진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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