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인천 중구,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시행…5월 말까지 접수
AI 요약인천 중구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5월 말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실경작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며, 비대면 및 대면 신청이 모두 가능하다. 신청자는 중구 도시농업과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시스템 '농업e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농지 종류와 면적에 따라 직불금이 차등 지급된다. 다만, 영농폐기물 관리, 영농일지 작성 등 준수사항 미이행 시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5월 말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은 농업ㆍ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실경작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2026년 기본형 공익 직불금은 ‘비대면 신청’과 ‘대면 신청’이 함께 이뤄진다. 올해 대면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희망자는 해당 기간 내 중구 도시농업과(영종지역은 운남안길 10 3층, 용유지역은 마시란로 308-13 1층)로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 시스템인 ‘농업e지(www.nongupez.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에게는 농지 종류와 면적에 따라 직불금이 차등 지급된다. 농업진흥지역 밖의 논은 1ha당 최소 170만 원에서 최대 187만 원, 농업진흥지역 밖의 밭은 1h당 최소 136만 원에서 최대 150만까지 받을 수 있다.
단,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의 준수사항을 미이행할 시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공익직불사업이 관내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기간 내 공익직불제 접수가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은 농업ㆍ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실경작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2026년 기본형 공익 직불금은 ‘비대면 신청’과 ‘대면 신청’이 함께 이뤄진다. 올해 대면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희망자는 해당 기간 내 중구 도시농업과(영종지역은 운남안길 10 3층, 용유지역은 마시란로 308-13 1층)로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 시스템인 ‘농업e지(www.nongupez.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에게는 농지 종류와 면적에 따라 직불금이 차등 지급된다. 농업진흥지역 밖의 논은 1ha당 최소 170만 원에서 최대 187만 원, 농업진흥지역 밖의 밭은 1h당 최소 136만 원에서 최대 150만까지 받을 수 있다.
단,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의 준수사항을 미이행할 시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공익직불사업이 관내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기간 내 공익직불제 접수가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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