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아이돌보미 대상 집담회 개최
AI 요약통영시가 아이돌보미 12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 방향 공유,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한 집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아이돌보미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 1회 보수교육과 연 4회 집담회를 실시하며, 지난해 약 4,444가정, 4,688명의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2일 통영시가족센터에서 아이돌보미 129명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 방향 공유 ▲직무이해도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 ▲돌봄 현장 애로사항 및 의견 청취 등 소통을 위한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담회에서는 돌봄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안전 관리, 응급상황 대응, 서비스 제공 시 유의점 등을 강조했으며, 시는 아이돌보미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 1회 보수교육과 연 4회 집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아이돌보미는 아이의 하루를 책임지는 또 한 명의 보호자인 만큼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든든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3개월~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안전망의 핵심 사업으로 통영시는 지난해 약 4,444가정, 4,688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집담회에서는 돌봄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안전 관리, 응급상황 대응, 서비스 제공 시 유의점 등을 강조했으며, 시는 아이돌보미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 1회 보수교육과 연 4회 집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아이돌보미는 아이의 하루를 책임지는 또 한 명의 보호자인 만큼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든든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3개월~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안전망의 핵심 사업으로 통영시는 지난해 약 4,444가정, 4,688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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