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자치도
0
2026년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가 폐광지역의 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석탄산업 역군과 그 가족들의 안정적인 소득원 마련을 위해 '2026년도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시군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20개 사업에 재가진폐재해자 및 가족을 우선 선발하여 공공근로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소득 기준 완화 등 진입 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과거 국가 발전의 초석이 되었던 석탄산업 역군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안정적인 소득원 마련에 나선다.
도는 폐광지역의 급격한 인구감소와 경제 침체에 대응하고, 재가진폐재해자의 생활안정과 소득・일자리 창출을 위해‘2026년도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 삼척, 영월, 정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황지연못 및 문화광장 가꾸기 사업, 도계 유리나라 및 나무나라 환경정비, 야생화 마을 꽃길 조성사업, 읍내 환경정비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총 20개 사업에 투입되어 공공근로 및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폐광지역 내에 주민등록을 한 재가진폐재해자 또는 배우자・직계존비속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선발자 부족 시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시군 자체 기준에 따라 선발한다.
신청자격으로는 폐광지역 내에 주민등록을 가진 재가진폐재해자면서, 보유 재산 4억 원 미만,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여야 한다. 사업내용 및 선발인원은 시군별로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에 문의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17년 본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83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폐광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 더 많은 재가진폐재해자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득기준을 점차적으로 완화하는 등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침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석탄산업 旣종사자분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가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폐광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는 폐광지역의 급격한 인구감소와 경제 침체에 대응하고, 재가진폐재해자의 생활안정과 소득・일자리 창출을 위해‘2026년도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 삼척, 영월, 정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황지연못 및 문화광장 가꾸기 사업, 도계 유리나라 및 나무나라 환경정비, 야생화 마을 꽃길 조성사업, 읍내 환경정비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총 20개 사업에 투입되어 공공근로 및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폐광지역 내에 주민등록을 한 재가진폐재해자 또는 배우자・직계존비속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선발자 부족 시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시군 자체 기준에 따라 선발한다.
신청자격으로는 폐광지역 내에 주민등록을 가진 재가진폐재해자면서, 보유 재산 4억 원 미만,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여야 한다. 사업내용 및 선발인원은 시군별로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에 문의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17년 본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83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폐광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 더 많은 재가진폐재해자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득기준을 점차적으로 완화하는 등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침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석탄산업 旣종사자분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가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폐광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