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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노후 상수관 정비 및 수질 관리 강화로 안전한 물 공급 체계 구축
AI 요약전주시 상하수도본부가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2단계 사업으로 총 1278억 원을 투입해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고 있으며, 올해 서신동, 삼천동 일원 35km 구간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정비계획 수립과 상수도 수질 안전 강화를 통해 고품질 수돗물 공급에 힘쓸 예정이다.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후 상수관망을 정비하는 ‘맑은물 공급사업’ 2단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시는 앞서 시행된 1단계 사업을 통해 정비 지역의 유수율을 약 85%까지 끌어올린 데 이어, 지난 2017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총 1278억 원을 투입해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는 2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전주지역 노후 급·배수관 156㎞ 중 121㎞를 교체 완료했으며, 시는 올해 서신동과 삼천동 일원 35㎞ 구간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이후 시는 내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중화산동과 평화동 등 12개 동에 대한 정비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동시에 시는 올해 수도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해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수도시설 관리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시는 상수도 수질안전 강화를 통해 고품질 수돗물 공급에도 공을 들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노후 배수지와 취수관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고, 용담호 상수원부터 정수지·배수지, 각 가정의 수도꼭지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속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앞서 시행된 1단계 사업을 통해 정비 지역의 유수율을 약 85%까지 끌어올린 데 이어, 지난 2017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총 1278억 원을 투입해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는 2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전주지역 노후 급·배수관 156㎞ 중 121㎞를 교체 완료했으며, 시는 올해 서신동과 삼천동 일원 35㎞ 구간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이후 시는 내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중화산동과 평화동 등 12개 동에 대한 정비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동시에 시는 올해 수도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해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수도시설 관리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시는 상수도 수질안전 강화를 통해 고품질 수돗물 공급에도 공을 들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노후 배수지와 취수관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고, 용담호 상수원부터 정수지·배수지, 각 가정의 수도꼭지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속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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