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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설맞이 자매도시 성주군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추진
AI 요약대구 달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자매도시인 성주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직거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간 상생 협력 강화와 농가 판로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총 586상자, 약 1,030만 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2019년부터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구매할 기회를, 생산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증대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설 명절을 맞아 자매도시인 성주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월 13일 구청 현관에서 구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주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외, 고구마, 건표고버섯, 한과, 블루베리잼, 장류, 미숫가루 등 성주군의 대표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그 결과 총 586상자, 약 1,030만 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온 직거래 행사는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품질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 행사가 자매도시 간 우의를 다지고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월 13일 구청 현관에서 구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주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외, 고구마, 건표고버섯, 한과, 블루베리잼, 장류, 미숫가루 등 성주군의 대표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그 결과 총 586상자, 약 1,030만 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온 직거래 행사는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품질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 행사가 자매도시 간 우의를 다지고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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