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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 설 명절 맞아 거리노숙인 대상 ‘설 명절 합동차례상’행사 실시
AI 요약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거리노숙인 및 응급잠자리 이용자 25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합동차례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위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떡국, 전, 나물 등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건강과 자립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센터는 자활 및 일자리 지원사업 안내와 상담을 병행하며 이용자들의 자립 의지를 북돋았다.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거리노숙인 및 응급잠자리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 명절 합동차례상’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2월 12일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렸으며,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정서적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센터는 떡국을 비롯해 전, 나물, 과일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여 차례상을 차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거리노숙인 및 응급잠자리 이용자 총 25명이 참석해 함께 차례를 지내고 서로의 건강과 새해 자립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명절이 되면 더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함께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나누니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 및 일자리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참여자들이 자립 의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상담도 병행하였다.
박재일 센터장은 “명절은 모두가 함께 웃어야 할 시간인 만큼, 거리노숙인 및 응급잠자리 이용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2일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렸으며,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정서적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센터는 떡국을 비롯해 전, 나물, 과일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여 차례상을 차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거리노숙인 및 응급잠자리 이용자 총 25명이 참석해 함께 차례를 지내고 서로의 건강과 새해 자립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명절이 되면 더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함께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나누니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 및 일자리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참여자들이 자립 의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상담도 병행하였다.
박재일 센터장은 “명절은 모두가 함께 웃어야 할 시간인 만큼, 거리노숙인 및 응급잠자리 이용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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