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전남고흥군
0

고흥분청문화박물관, 특별한 날에 특별한 그곳을 가다

AI 요약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미니 전통 탈 열쇠고리, 사방신 전통 딱지, 미니 연 만들기 등 유료 체험 프로그램과 분청사기 만들기 등 상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의 분청사기실' 특별전과 '2025 입주작가 성과전'도 관람할 수 있다. 연휴 다음 날인 2월 19일은 대체 휴관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특별한 날에 특별한 그곳을 가다
고흥군(군수 공영민)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프로그램은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박물관 유료 체험 3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니 전통 탈 열쇠고리(키링) ▲사방신 전통 딱지 ▲미니 연 만들기 등 전통의 가치에 재미를 더한 실속 있는 체험으로 구성해 명절의 의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박물관은 분청사기 만들기 등 상설 체험 프로그램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해, 관람객들이 특별체험과 상설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준 높은 전시 콘텐츠도 선보인다. 현재 박물관 ‘한국의 분청사기실’ 특별전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작가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8인의 ‘2025 입주작가 성과전’은 연휴를 지나 오는 2월 22일까지 이어진다. 전통 분청사기의 정수부터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박물관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모든 분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손잡고 박물관에서 전통문화를 즐기며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물관은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으로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이하며, 연휴 다음 날인 2월 19일(목)을 대체 휴관일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