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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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산외초, 100회 졸업식에 11년째 이어진 선배의 내리사랑
AI 요약정읍 산외초등학교 제100회 졸업식에서 12년째 후배 사랑을 실천해 온 백남헌 동문이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백 동문은 후배들이 학교의 자부심을 품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으며, 학생 대표는 감사의 뜻을 표하며 자랑스러운 선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전영기 교장은 백 동문의 후원에 감사하며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정읍 산외초등학교 제100회 졸업식에서 12년째 후배 사랑을 실천해 온 백남헌 동문의 사연이 알려지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백남헌 씨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특히 올해는 모교가 역사적인 ‘제100회 졸업생’을 배출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예년보다 뜻깊은 4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하며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실어줬다.
백남헌 씨는 “우리 모교가 100회 졸업생을 배출한다는 소식에 감회가 남다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후배들이 산외초등학교의 자부심을 품고 당당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 대표 김지유 학생은 “우리 학교의 아주 특별한 날인 100회 졸업식에 선배님께서 큰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11년 동안이나 저희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선배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저도 나중에 후배들에게 자랑스러운 선배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전영기 교장은 “100년의 전통을 가진 본교에 백남헌 동문과 같은 든든한 버팀목이 계셔서 학교 발전의 큰 동력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졸업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우는 소중한 자산으로 쓰겠다”고 말했다.
백남헌 씨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특히 올해는 모교가 역사적인 ‘제100회 졸업생’을 배출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예년보다 뜻깊은 4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하며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실어줬다.
백남헌 씨는 “우리 모교가 100회 졸업생을 배출한다는 소식에 감회가 남다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후배들이 산외초등학교의 자부심을 품고 당당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 대표 김지유 학생은 “우리 학교의 아주 특별한 날인 100회 졸업식에 선배님께서 큰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11년 동안이나 저희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선배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저도 나중에 후배들에게 자랑스러운 선배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전영기 교장은 “100년의 전통을 가진 본교에 백남헌 동문과 같은 든든한 버팀목이 계셔서 학교 발전의 큰 동력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졸업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우는 소중한 자산으로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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