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파주시
0
설 연휴에도 안심 진료… 파주시, 응급의료체계 대응 강화
AI 요약파주시는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응급의료기관 4곳을 포함한 다수의 병의원과 약국이 연휴 기간 24시간 운영될 예정임을 밝혔다. 또한, 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수용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시민들의 의료 서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난 10일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의료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파주소방서와 응급의료기관 4개소(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메디인병원, 무척조은병원, 문산중앙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 여는 병의원 약국 현황 공유 ▲파주시 응급환자 이송지원 조례안 ▲유관기관별 비상연락망 구축 ▲중증·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적극 수용을 위한 방안 ▲청렴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메디인병원, 무척조은병원, 문산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그 외 병의원 380개소, 약국 294개소가 연휴 기간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파주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위원장인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은 응급의료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파주소방서와 관내 응급의료기관 등 여러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촘촘히 점검하겠다”라며 “설 연휴 전후로도 시민이 의료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는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회의에는 파주소방서와 응급의료기관 4개소(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메디인병원, 무척조은병원, 문산중앙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 여는 병의원 약국 현황 공유 ▲파주시 응급환자 이송지원 조례안 ▲유관기관별 비상연락망 구축 ▲중증·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적극 수용을 위한 방안 ▲청렴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메디인병원, 무척조은병원, 문산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그 외 병의원 380개소, 약국 294개소가 연휴 기간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파주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위원장인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은 응급의료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파주소방서와 관내 응급의료기관 등 여러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촘촘히 점검하겠다”라며 “설 연휴 전후로도 시민이 의료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는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